
한인 이민가정의 갈등을 다룬 연극 ‘오버진(Aubergine)-음식, 가족, 추억’이 볼티모어의 에브리맨 씨어터에서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다. 오버진은 ‘가지(eggplant)’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로 한인 2세 극작가 줄리아 조(43)가 시나리오를 써 관심을 끌고 있다. 예술감독은 에브리맨 씨어터 창립자 빈센트 란시가 맡았고, 한인 2세 유니스 배, 김 송, 토니 남 씨와 제퍼슨 러셀, 글렌 쿠보타 등 5명의 배우가 출연한다. 오버진 출연진 및 에브리맨 극장 관계자들. 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는 장영란 하워드카운티시민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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