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사우스 캐롤라이나 뉴베리 카운티에 지은 세탁기 공장이 12일 오전 10시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이 공장에서 1천명의 직원을 고용해 라인별로 2교대 체제로 운영하며 연간 세탁기 100만대 이상을 생산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조윤제 주미 대사, 랄프 노만 연방 하원의원, 팀 스캇 상원의원, 사우스 캐롤라이나 헨리 맥매스터 주지자, 삼성전자 김현석 CE부문장, 팀 백스터 북미지역 사장, 김영준 총영사가 준공식에 참석해 리본커팅을 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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