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한 한인식당에서 소란을 피우던 남성이 경찰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
지난달 31일 오전0시 10분께 한인타운 웨스턴 가와 9가에 위치한 한 한인식당에서 총기를 들고 소란을 피우던 남성이 경찰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한인 식당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들고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에게 투항을 권유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오히려 총구를 경찰에 겨누자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에서 총격을 가했다. 총에 맞은 남성은 히스패닉계로 알려졌으나 신원을 밝혀지지 않았다.
이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이다. 경찰은 이 남성이 소지하고 있던 총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심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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