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경(NYPD)에 또 한명의 한인 여성 경관이 탄생했다.
퀸즈 뉴하이드팍에 거주하는 제인 김(사진·24)씨는 28일 맨하탄 비컨시어터에서 열린 NYPD 폴리스 아카데미 졸업식에서 수료증을 받았다.
특히 김씨는 이날 졸업생 480명 가운데 탑 10에 랭크되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김씨는 앞으로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소재 88경찰서에 배치돼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김씨의 부모는 “왜소한 체격에도 불구하고 탑 10의 성적으로 경찰아카데미를 졸업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사회에 봉사하며 좋은 일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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