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한인 여성 원모씨가 LA 한인타운 고층 아파트 옥상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LA 카운티 검시국이 사망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사고사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시국은 지난 26일 한인타운 아이롤로와 7가의 스털링 앰배서더 타워 아파트 옥상 수영장에서 익사한 여성이 원성경(38)씨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검시국은 원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실시해 사망 경위가 사고사인지 여부를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씨는 26일 오전 7시40분께 이 아파트 옥상 수영장에 빠져 사망해 있는 것을 한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심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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