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김 샌프란시스코 시의원
제인 김(사진) 샌프란시 베이지역 한인 사회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김 SF 시의원은 21일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사랑하는 SF시와 커뮤니티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효과적으로 봉사하고자 시장 선거 출마 결정을 내렸다”면서 “이제까지 함께 해온 것처럼 한인 사회의 열렬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SF시장직에 올라 도시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더욱 많은 미주 한인 및 한국계 미국인들이 미 주류사회에 진출해 한인 사회를 비롯해 각 커뮤니티를 위해 헌신해 주기를 격려한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또 “에드 리 전 SF 시장의 업적을 이어 노숙자 문제를 해결하고, 저소득층 주택 장려를 계속 추진함과 동시에 SF시의 중산층 기반을 더욱 다질 것(strengthen)”이라고 밝혔다. <임에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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