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알파인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졸음운전으로 사망했다.
뉴저지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6일 오전 7시께 알파인 팰리세이즈 인터스테이트 파크웨이 북쪽방면 도로 옆 숲속 안에서 발견된 도요타 SUV차량에서 피터 김(55)씨가 숨져 있었다.
경찰은 라클랜드카운티 웨스트 나약(West Nyack)에 거주하는 김씨가 이날 졸음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마이클 코롤라 형사는 “김씨가 운전을 하던 중 졸음 때문에 숲속으로 돌진 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숲속의 나무들과 부딪혀 파손된 흔적이 있을 뿐 다른 차량과 부딪힌 흔적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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