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건설업체인 ‘연합건설’이 퀸즈&브롱스건축협회(QBBA)가 수여하는 "올해의 건설 시공사" 상을 수상했다.
QBBA는 2일 시상식을 갖고 연합건설의 황혁근·이에스더 공동대표에게 올해의 건설 시공사 상을 수여했다.
연합건설은 올해 퀸즈 플러싱 루즈벨트애비뉴 선상(150-12 Roosevelt Ave)에 시공한 초현대식 2층 상용 빌딩이 높게 평가되면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황혁근 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인 건설회사들의 시공기술이 주류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는 데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면서 열악한 상황 속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인 건축회사들이 더욱 분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QBBA
<이지훈 기자>

연합건설관계자들이 퀸즈브롱스건축협회로부터 올해의 시공사 상을 수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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