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게 살아오던 60대 한인여성이 사망했지만,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중앙장의사에 따르면 지병을 앓아온 최완옥(여·69)씨는 지난 7일 뉴욕장로병원에서 사망했다.
고인은 퀸즈 한인성당에 다녔으며, 고인의 남편은 약 35년 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장의사 측은 “최씨의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무연고자 묘지에 안장된다며 고인을 아는 사람은 연락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락처:중앙장의사 718-353-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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