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이 15일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에 방청객으로 참관했다.
뉴욕한인회의 김 회장과 사라 김 부이사장 등은 이날 실시된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에 참석해 국감현장을 지켜봤다고 16일 밝혔다.
김 회장이 이번에 국감에 배석한 것은 지난 달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인 심재권 의원을 만나 재외공관 국정 감사시 지역 한인회장을 배석시켜줄 것을 공식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당시 김 회장은 뉴욕한인회를 비롯 250여 명의 미주한인회장단 서명이 담긴 청원서를 전달<본보 10월5일자 A4면>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국회가 국정감사 시 한인회장의 배석을 허용하면서 김 회장이 이번에 방청객 자격으로 참석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김 회장은 당초 외교통일위에 요구했던 국감에서의 발언권은 얻지 못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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