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사회 최대 잔치로 한인을 비롯한 다민족 축제인 제44회 LA 한인축제가 12일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필두로 나흘간의 축제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한류의 힘과 다양성’을 주제로 한 올해 LA 한인축제는 오는 14일 토요일 올림픽 블러버드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제44회 코리안 퍼레이드를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서 이기철(맨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LA 총영사, LA 한인축제재단 김진형 명예대회장, 지미 이 회장, 로라 전 LA 한인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한인축제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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