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위안부 할머니 그린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김동석 상임이사, 카메오 출연 화제

미주한인 | | 2017-09-25 17:17:4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일화를 그린 영화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에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가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다.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와 고 김군자 할머니가 지난 2007년 연방의회 공개 청문회에 나가 증언한 후 연방하원이 ‘위안부 결의안(HR121)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에서 김동석 상임이사는 10년 전 자신의 모습을 직접 연기했다.

연출을 맡은 김현석 감독이 자문을 위해 당시 위안부 결의안 채택의 숨은 공로자인 김 상임이사에게 출연을 직접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상임이사는 “이번 영화를 통해 당시 위안부 할머니들이 얼마나 큰 용기를 갖고 연방의회에서 증언을 했는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한국여성가족부가 주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을 영화화 한 ‘아이 캔 스피크’는 배우 나문희가 이용수 할머니 역을 맡았으며, 영어를 가르치는 9급 공무원 역할은 배우 이제훈이 열연했다. 한국에서는 21일 개봉돼 예매율 1위에 오르는 등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으며 뉴욕에서는 이달 말 개봉할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

위안부 할머니 그린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김동석 상임이사, 카메오 출연 화제
위안부 할머니 그린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김동석 상임이사, 카메오 출연 화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