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과 유엔 한국대표부가 내달 중순 국정 감사를 받는다.
한국 국회 외교통상통위원회(워원장 심재권)는 18일 다음달 12일 외교부 국감을 시작으로 같은 달 16~28일 재외공관 국감을 진행하는 일정안을 확정했다.
외통위는 뉴욕총영사관과 유엔한국대표부 외에도 필수로 방문해야 하는 주미대사관와 주중대사관, 주일대사관 등도 방문할 계획이다.
뉴욕총영사관 감사에서는 예산집행 현황과 인력운영 상황 및 재외선거 준비상황 등이 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서승재 기자>
sjseo@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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