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차세대 뿌리교육을 위해 학생들이 한국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각종 역사 자료를 갖춰 전시하는 한국역사문화체험학습관이 지난 16일 LA 한인타운 동양선교교회에서 개관식을 갖고 문을 열였다.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회장 클라라 원)가 마련하고 동양선교교회가 후원하는 이 체험학습관에는 한국 역사의 주요 인물과 당시 배경사진 등 총 107점의 역사 자료들이 전시되며 앞으로 2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동양선교교회 교육관에서 공개된다. 개관식에서 관계자들이 리번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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