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간호·간병전문업체 조이너스 케어(대표 최은숙)와 노스사이드 병원이 공동 주최하고 애틀랜타 노인회(회장 나상호)가 후원한 한인 무료 건강검진 행사가 열렸다. 지난 달 31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무료 건강검진 행사에는 한인 70명이 참석해 검진을 받았다. 조이너스 케어에서는 최은숙 대표와 강지연 아웃리치 디렉터 등이 봉사했고, 한인 의학 전문통역사들이 검진코너마다 배치돼 의사소통을 도왔다. 노스사이드 병원 의료진들이 검진결과를 전달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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