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미주한인 | | 2017-08-12 19:19:33

한국학교,문화체험관,학술대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재미한국학교 협의회 학술대회 현장 스케치>

애틀랜타 다운타운 메리엇 마르퀴스 호텔에서 열린 제35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행사에서는   학술행사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체험관도 호텔 10층 스카이라인에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애틀랜타를 방문한 한국학교 관계자들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독도재단, 여주시, 소녀상 건립위원회 등이 부스를 마련해 한국문화를 알렸다. 학술대회 및 한국문화체험관의 주요 장면들을 사진에 담았다.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애틀랜타 국악원(김미경 원장)의 한국전통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문화 체험관이 개관됐다.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행사에 참가한 교사들이 '반디북스' 부스에서 한국전통문화를 주제로 만들어진 각종 학용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한국학교 교사들 및 관광객들이 직지체험을 하고 있다.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한국문화 체험관에서 외국인 청소년들에게 가장 관심있는 부스는 K-팝 부스였다. 외국 청소년들이 K-팝 포스터를 유심히 보고 있다.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제이슨 박 귀넷 카운티 검사가 아이들 정체성 확립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학술대회도 열고 한국문화도 알리고...

원경희 여주시 시장이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이승민 총회장에 세종대왕 초상화와 왕릉에 대한 정보가 담겨져 있는 벽보를 기부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유럽 지역 수상자로 선정   미셸 강 [연합]  미주 한인 사업가이자 여자 프로축구 구단주인 미셸 강(67)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성평등상을 받았다. 9일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영업비밀 보호법’ 근거연방 법원에 민사소송 뱅크오브호프가 한미은행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를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뱅크오브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