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0일까지 1주일 연장키로
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AMC 슈가로프 밀즈 18 영화관의 요청으로 연장 상영한다.
영화를 기획•제작한 CGNTV 미주 본부장 강일하 목사는 "지난 7월 28일 첫 시사회 이후 관객들이 물려 극장 측에서 먼저 일주일간 연장 상영의사를 제안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조선의 '마더 테레사'로 불리는 서서평(본명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서서평...’은 한국에서 4월 26일 개봉된 후 10만 관객을 넘어서 역대 한국 기독교 다큐멘터리 흥행 2위를 기록했다.
애틀랜타에서는 당초 8월 3일까지 상영할 예정이었으나 극장의 요청으로 8월 10일까지 연장 상영한다. 자세한 영화 일정 및 예매는 AMC 극장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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