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추석 맞아 주류인사 초청 대규모 '한식잔치'

미주한인 | | 2017-07-19 19:19:11

한식세계화,협의회,한식,디너쇼,행사,음식,셰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동남부한식세계화협 '모던 코리아 갈라 디너쇼'

딜 주지사 등 정재계 주류인사 150여명 초정 

미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회장 손동철)는 오는 10월 5일 추석을 맞아 주류사회에 한식을 알리는 '모던 코리안 갈라 디너쇼'를 웨스틴 애틀랜타 프리미터 노스 호텔에서 오후 6시 30분에 개최한다. 행사는 한식재단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후원한다.

손동철 회장은 18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행사는 올해 계획한 역점사업 중 하나로 주류사회에 한식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네이선 딜 조지아주 주지사,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 등 미 정계 주요 인사들과 더불어 언론, 경제계, 호텔 및 요식업 종사자, 유명 음식 블로거 등 150여명이 초청될 예정이다.

손 회장은 "각 주요 지역 인사들과 더불어 언론 매체, 푸드 블로거 등과 네트워킹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한식을 홍보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메인셰프로는 한국에서 초청된 제이슨 오 셰프를 비롯 3명의 한식전문 셰프들이 5가지 종류의 정통 한식 및 퓨전 한식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슨 오 셰프는 '글로벌한 제이슨의 요리이야기'의 저자이자 9년간 두바이, 뉴델리, 자카르타 등 전 세계를 다니며 2014 인도 탑 셰프, 필리핀 수비드 파트 동상 등 각종 시상경력이 있는 베테랑 셰프로 현재 청담동 대표 한식 맛집 'DOSA by 백승욱'의 총괄 셰프다.

한편 한식세계화협의회는 행사에 앞서 메인셰프들을 도울 조리 및 주방보조 인원들과 웨이터 및 웨이트리스, 행사진행요원 등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문의 770-740-0123   이인락 기자

추석 맞아 주류인사 초청 대규모 '한식잔치'
추석 맞아 주류인사 초청 대규모 '한식잔치'

10일 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 관계자들과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유럽 지역 수상자로 선정   미셸 강 [연합]  미주 한인 사업가이자 여자 프로축구 구단주인 미셸 강(67)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성평등상을 받았다. 9일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영업비밀 보호법’ 근거연방 법원에 민사소송 뱅크오브호프가 한미은행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를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뱅크오브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