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인 정체성 학습으로 리더십 함양”

미주한인 | | 2017-06-28 19:19:49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대학생 리더십 대회

한미연합회 전국 대학생 리더십 컨퍼런스(NCLC)가 지난 19~23일 레드랜드 대학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이 행사에는 하와이, 워싱턴DC, 뉴욕, 댈러스 등 미전역에서 2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초청 강연과 한인 정체성 학습을 통해 리더십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

올해 37회째인 이번 컨퍼런스에는 데이빗 류 LA시의원, 한미연합회 초창기 설립자 던컨 리와 키드 킴, 수잔 조 리버사이드 카운티 판사, 폴 송 의사 겸 건강정책 활동가, 마크 김 LA카운티 판사, 빅토리아 김 LA타임스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초청 강사로 참여했다.

참가한 학생들은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조언을 듣고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자질을 고민했으며 또래 대학생들과 시간을 보내며 코리안 아메리칸이라는 공통된 정서를 나누었다.

“한인 정체성 학습으로 리더십 함양”
“한인 정체성 학습으로 리더십 함양”

제37회 한미연합회 대학생 리더십 컨퍼런스 참가자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퍼플하트 훈장 받은 참전용사 추방 안 된다” 자진출국 한인 박세준씨 사면 추진
“퍼플하트 훈장 받은 참전용사 추방 안 된다” 자진출국 한인 박세준씨 사면 추진

미군 복무 중 총상 입어전투 상흔으로 PTSD 앓아 미군에서 복무하며 미국을 위해 참전해 훈장까지 받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추방 대상에 오르면서 한국으로 자진출국한 한인 참전용사

‘미주시조 신인상’ 공모…창작시조 5편 제출해야

미주시조시인협회(회장 안규복)가 2026년 ‘미주시조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미주시조 신인상’은 시조를 사랑하는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휠체어 밀며 대륙횡단”
“휠체어 밀며 대륙횡단”

‘근이영양증’ 배재국씨 부자부친, 아들 평생 꿈 도전   미국 대륙 횡단 도전에 나선 배재국씨 부자 [연합]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마이클 윤 센터’ 명명식 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마이클 윤·사진) 전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명명된다. 뉴저지주에서 한인 이름을 딴 관공서 건물이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재미 수필문학가협회미발표 3편 6월말까지 미주 한인 작가들을 위한 신인 수필 공모전이 열린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영)는 제21회 ‘재미수필 신인상’ 작품을 오는 6월30일까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55% ‘이방인’ 간주 경험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뿌리깊은 사회 편견 여전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주민 절반 이상이 여전히 ‘외국인’ 또는 ‘이방인’으로

한인 보육교사 3세아동 폭행혐의 체포

팰팍 차일드데이케어서 근무‘발목뼈에 금’ 부모가 신고 인정신문서 무죄 주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운영 차일드데이케어에서 근무하던 40대 한인 보육교사가 3살짜리 여자아이를 폭

미국 도피 한국 횡령범 남가주서 체포

부에나팍서 ICE에 구금 한국에서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40대 남성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 체포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20일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지속가능 어획’ 표기에속아서 비싼 가격 지불” 소장에 포함된 타깃의‘지속가능 어획’참치 제품. <연방법원 자료>  배상 및 표기금지 요구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