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운암정, 델타항공에 한식 기내식 공급

미주한인 | | 2017-06-03 18:18:05

운암정,한식,기내식,델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불고기덮밥·비빔밥·한식요리

도라빌에 있는 한식당 운암정이 3일 첫 취항하는 델타항공의 애틀랜타-인천 신규 노선에 기내식을 공급한다.

한식당을 40여년간 운영해오고 있는 운암정의 한영희 대표는 1일 델타항공과의 기내식 공급계약 사실을 밝히고, 준비를 차질없이 모두 끝냈으며 3일부터 본격적으로 기내식을 공급한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델타항공에서 먼저 연락해와 3차례 미팅을 가진 후 기내식 공급을 결정했다"며 "한식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기내식 공급을 위해 이웃의 식당 주방까지 사용하고 있다.

한 대표는 1982년부터 한국에서 식당을 10여년간 운영하다 도미, 켄터키주에서 '강변' 레스토랑을 16년간 운영했다. 그후 9년 전 도라빌에 운암정을 개업했다.  

운암정이 델타항공에 제공하는 한식 메뉴는 비즈니스석 '델타 원' 승객의 경우 양파와 새우 아스파라가스를 고추장에 버무린 새우강회, 김치, 멸치볶음, 두부조림, 갈비찜, 계란말이, 비빔밥 등이고, 일반석 승객 메뉴는 불고기 덮밥과 비빔밥 등이다. 기내식 메뉴는 4개월마다 교체할 예정이다.  이인락 기자

운암정, 델타항공에 한식 기내식 공급
운암정, 델타항공에 한식 기내식 공급

운암정의 한영희 대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여성 교사에 수년간 성학대 피해” 소송

전 LA 고교생 익명으로 LA통합교육구 상대 제기 LA 통합교육구(LAUSD) 소속 전직 한인 여성 수학교사가 남학생을 상대로 수년간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소송이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