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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복음 전파...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집회

미주한인 | | 2017-05-19 19:19:13

집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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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 크로스포인트교회

차세대 기독실업인회(YCBMC,회장 진명선)와 차세대 한인목사연합(Everest)은 다니엘 김(사진) 선교사가 진행하는 차세대 목사 및 교회신도들을 위한 집회인 '베이스캠프' 행사를 6월2일~4일 둘루스 크로스포인트 교회에서 갖는다.

진명선 YCBMC,회장은 18일 "문화와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차세대들에게 믿음의 유산이 계승되지 않고 있다"며 "한인 차세대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영어로 진행되는 집회를 열게 됐다"고 소개했다.

다니엘 김 선교사는 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에서 수업했으며, 현재 예수세대운동(JGM) 대표로 활동 중이다. 기독서적 '철인' '이기는 자' 등을 펴냈다. 이와 함께 한국어로 진행되는 부모님 세대를 위한 세미나는 6월3일 오후 2시 열린다.  이인락 기자

차세대 복음 전파...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집회
차세대 복음 전파...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집회

다니엘 김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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