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종류 투표용지 사실 아니다”

미주한인 | | 2017-05-08 19:19:18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뉴욕·뉴저지 재외투표소에서 다른 종류의 2개의 투표용지가 배부됐다는 루머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본보 5월5일자 A2면>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재차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동춘 뉴욕 재외선거관은 5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 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투표용지는 모든 컴퓨터에 동일한 하나의 프로그램에 입력된 내용이 현장에서 바로 프린트돼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하고 “허위정보 유포 시에는 중앙선관위로부터 고발될 수 있는 만큼 조심해 달라”고 말했다.

최근 미주 한인여성 온라인 커뮤니티인 ‘미씨 USA’ 등에는 ‘후보자간 여백이 있는 투표용지와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 등 2가지가 존재한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중앙선관위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과 함께 허위사실 유포시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김 재외선거관은 이날 “이번 조기 대선은 재외국민 등록 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 역대 가장 많은 재외선거인들이 투표에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한인 유권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2종류 투표용지 사실 아니다”
“2종류 투표용지 사실 아니다”

김동춘(오른쪽부터) 재외선거관과 임진홍 홍보담당 영사, 손영호 동포담당 영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권총으로 극단 선택
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권총으로 극단 선택

10일 토랜스 30대 남성 올들어 LA 첫 발생 사례 작년 한해 전국 162명 “전문기관 방지 상담을”   LA 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미주 재외공관장 공백 ‘장기화’

외교부 주요 공관장 인사 미주 지역은 또 제외돼 뉴욕 9개월째 ‘수장 부재’ 휴스턴·호놀룰루 등 공석 한국 외교부의 재외공관장 인사가 장기 지연되면서 미주 지역 외교 공백에 대한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유럽 지역 수상자로 선정   미셸 강 [연합]  미주 한인 사업가이자 여자 프로축구 구단주인 미셸 강(67)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성평등상을 받았다. 9일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영업비밀 보호법’ 근거연방 법원에 민사소송 뱅크오브호프가 한미은행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를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뱅크오브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