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뉴저지 재외투표소 ‘투표용지 2종류’ 논란

미주한인 | | 2017-05-06 18:18:01

투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여백없는 투표용지’ 배부 루머

중앙선관위 “사실 아니다” 경고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가 지난달 30일 완료된 가운데 뉴욕•뉴저지 재외투표소에서 전혀 다른 종류의 2개의 투표용지가 배부됐다는 루머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주 한인여성 온라인 커뮤니티인 ‘미씨 USA’에 따르면 뉴저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는 한 한인여성은 “후보자 간 여백이 없이 나란히 붙어있는 투표용지를 받았는데, 이 투표용지를 사용할 경우 무효처리가 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며 글을 올렸다. 여기에 “나도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에 투표를 했다”고 주장하는 댓글이 연이어 달리면서 논란은 일파만파 확산됐다. 

일부 한인들은 “선관위에 문의했더니 ‘여백 없이 붙어있는 용지는 무효표로 처리한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뉴저지에서 시작된 이 같은 논란은 사전투표가 시작된 4일 한국에 까지 이어지며 빠르게 퍼져 나갔다. 

중앙선관위는 루머가 확산되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전 투표용지는 여백이 있는 투표용지만 출력된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해 선거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조진우 기자>

뉴저지 재외투표소 ‘투표용지 2종류’ 논란
뉴저지 재외투표소 ‘투표용지 2종류’ 논란

후보자 간 여백이 없는 것(위)과 여백이 있는 2가지가 존재한다는 루머가 확산돼 혼란이 일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부동산 회사 “투자 계약 위반” 줄소송

“K사에 투자 후 손실 피해”“원금도 못받아” 주장 봇물LA 법원에만 10여건 달해회사 대표“시장상황 악화손실 최소화 최선”밝혀 남가주 한인사회는 물론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활

미주총연 ‘우수 한인회’ 선발 시상한다

전국 모범사례 발굴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가 오는 3월 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를 계기로 미주 전역의 우수 한인회를 선정해

‘미성년자 성매매’ 한인 남성 징역형

인터넷으로 대상 물색 30대 한인 남성이 미성년자 성폭행 미수 혐의로 체포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경찰이 진행한 함정 수사 과정에서 돈을 지불하고 아동과 성행위를 할 목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작년 워싱턴주 사건 “신고 후에도 방치”유가족들 소송 제기 지난해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한인 아빠가 5세 딸을 학대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기소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2002년 뉴욕 한인타운서 말다툼 앙심 흉기 살인 한국서 체포 미국 송환 한미 범죄인 인도 공조 지난 2002년 뉴욕 한인타운에서 한인 남성을 잔혹하게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한국

미 한인사회 현황 정확한 통계낸다

KAI, 1,500명 대상으로전국 규모 설문조사 착수정책수요 등 종합 분석KAF 재단이 매칭 지 미주 한인사회 관련 정책 연구와 데이터 기반 분석을 수행하는 비영리 기관인 워싱턴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주미 한국대사관 소송 “연인 등과 공모 사기가짜 리스계약서 제출3년간 수만달러 착복”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했던 행정직원 등 3명이 공모해 재외공관 직원용 주거 보조금을 허위로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민주평통 미주 운영위   워싱턴 DC에서 열린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백악관 편지보내기’ 팸플릿을 들어 보이고 있다.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회는 지

‘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워싱턴 DC 영사부 청사  9일 강경화 주미대사(왼쪽)와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 기념동판 제막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  워싱턴 DC의 주미대사관 영사

메디케어 사기혐의 체포 한인 디렉터 보석금 50만달러 내고 석방

1억 2,000만달러 메디케어 사기해피라이프 데이케어한국으로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체포당시 4만달러 현금 소지10만달러 현금압수·90만달러 계좌동결 연방 검찰로부터 1억 2,000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