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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곳곳서 '가정의 달' 행사

미주한인 | | 2017-05-05 18:18:51

가정의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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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마트...어린이·어버이날 행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인교회와 마트 등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는 3일~5일 양재 온누리교회 강은혜 목사를 초청해  가정의 달 컨퍼런스를 갖는 데 이어  오는 7일 어린이날 및 40주년 기념 전교인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은 예배 후 전교인이 노크로스에 있는 핀크니빌 파크에 모여 체육대회를 한다. 14일에는 어버이 날 행사로 지역 어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케잌 커팅식을 가진다.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는 오는 7일 왕의 어린이 초청잔치’를 연다. 이날 아이들은 상반기에 출석, 큐티, 성구 암송 등으로 수여받은 달란트로 원하는 선물을 고르고, 미니 올림픽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어 14일에는 어머니 주일을 맞아 카네이션 및 각종 선물을 준비했다. 또 15일에는 지역 어른들을 초청, 스톤마운틴에서 식사와 게임을 즐기는 ‘효도잔치

’를 갖는다.

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준근)도 14일 주일에 어머니 날 행사를 마련, 교인들이 함께 교회 공원과 잔디구장에서 파티를 열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한다.

H마트는 오는 13일 오후 1시~5시 조지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 참여 대상은 유치부~중등부이며 7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또 5일부터 11일까지 어린이 날 과자 대축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아씨플라자는 5일부터 11일까지 가정의 달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어머니날 기념할인 이벤트도 한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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