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축제재단 신임 이사 2명, 사무국장 영입

미주한인 | | 2017-04-20 19:19:42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LA 한인축제재단이 신임 이사 2명을 영입하는 등 이사진을 보강하고 사무국장도 임명해 올해 LA 한인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은 오는 10월 펼쳐지는 축제가 흑자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LA 한인축제재단은 18일 정기이사회를 갖고 김준배 전 회장과 이덕 하이트 USA 설립자를 축제재단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정부와 협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LA 한인타운을 지역구로 하는 네이튼 홀든 전 시의원의 보좌관을 지낸 빌 로빈슨을 명예이사로 추대하고, 신임 사무국장에는 한국에서 축제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김도후씨를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미 이 축제재단 회장은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이사들이 새로 영입되고 여러 축제 업무를 담당하던 사무국장을 새롭게 영입함에 따라 직원들과 힘을 합쳐서 발전된 재단의 모습을 보이고 올해 축제가 성공적인 축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들은 최근 기금 운영의 문제점이 제기돼 제명된박윤숙 전 회장에 대한 소송여부를 5월 정기이사회에서 표결로 결정키로 했다.

<

김철수 기자>

축제재단 신임 이사 2명, 사무국장 영입
축제재단 신임 이사 2명, 사무국장 영입

LA 한인축제재단 지미 이(오른쪽 두번째) 회장과 이사들이 김도후(맨 오른쪽) 신임 사무국장과 함께 축제 준비 논의를 하고 있다.

<

박상혁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퍼플하트 훈장 받은 참전용사 추방 안 된다” 자진출국 한인 박세준씨 사면 추진
“퍼플하트 훈장 받은 참전용사 추방 안 된다” 자진출국 한인 박세준씨 사면 추진

미군 복무 중 총상 입어전투 상흔으로 PTSD 앓아 미군에서 복무하며 미국을 위해 참전해 훈장까지 받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추방 대상에 오르면서 한국으로 자진출국한 한인 참전용사

‘미주시조 신인상’ 공모…창작시조 5편 제출해야

미주시조시인협회(회장 안규복)가 2026년 ‘미주시조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미주시조 신인상’은 시조를 사랑하는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휠체어 밀며 대륙횡단”
“휠체어 밀며 대륙횡단”

‘근이영양증’ 배재국씨 부자부친, 아들 평생 꿈 도전   미국 대륙 횡단 도전에 나선 배재국씨 부자 [연합]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마이클 윤 센터’ 명명식 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마이클 윤·사진) 전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명명된다. 뉴저지주에서 한인 이름을 딴 관공서 건물이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재미 수필문학가협회미발표 3편 6월말까지 미주 한인 작가들을 위한 신인 수필 공모전이 열린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영)는 제21회 ‘재미수필 신인상’ 작품을 오는 6월30일까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55% ‘이방인’ 간주 경험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뿌리깊은 사회 편견 여전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주민 절반 이상이 여전히 ‘외국인’ 또는 ‘이방인’으로

한인 보육교사 3세아동 폭행혐의 체포

팰팍 차일드데이케어서 근무‘발목뼈에 금’ 부모가 신고 인정신문서 무죄 주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운영 차일드데이케어에서 근무하던 40대 한인 보육교사가 3살짜리 여자아이를 폭

미국 도피 한국 횡령범 남가주서 체포

부에나팍서 ICE에 구금 한국에서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40대 남성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 체포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20일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지속가능 어획’ 표기에속아서 비싼 가격 지불” 소장에 포함된 타깃의‘지속가능 어획’참치 제품. <연방법원 자료>  배상 및 표기금지 요구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