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축제재단 신임 이사 2명, 사무국장 영입

미주한인 | | 2017-04-20 19:19:42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LA 한인축제재단이 신임 이사 2명을 영입하는 등 이사진을 보강하고 사무국장도 임명해 올해 LA 한인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은 오는 10월 펼쳐지는 축제가 흑자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LA 한인축제재단은 18일 정기이사회를 갖고 김준배 전 회장과 이덕 하이트 USA 설립자를 축제재단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정부와 협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LA 한인타운을 지역구로 하는 네이튼 홀든 전 시의원의 보좌관을 지낸 빌 로빈슨을 명예이사로 추대하고, 신임 사무국장에는 한국에서 축제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김도후씨를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미 이 축제재단 회장은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이사들이 새로 영입되고 여러 축제 업무를 담당하던 사무국장을 새롭게 영입함에 따라 직원들과 힘을 합쳐서 발전된 재단의 모습을 보이고 올해 축제가 성공적인 축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들은 최근 기금 운영의 문제점이 제기돼 제명된박윤숙 전 회장에 대한 소송여부를 5월 정기이사회에서 표결로 결정키로 했다.

<

김철수 기자>

축제재단 신임 이사 2명, 사무국장 영입
축제재단 신임 이사 2명, 사무국장 영입

LA 한인축제재단 지미 이(오른쪽 두번째) 회장과 이사들이 김도후(맨 오른쪽) 신임 사무국장과 함께 축제 준비 논의를 하고 있다.

<

박상혁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NAKS 제44회 연례 학술대회미 전역서 500여명 참가 각종 대회 입상자 시상식도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주최‘제44회 연례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미주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천권 지원

교육부·국제한국어교육재단 한국의 교육부는 국제한국어교육재단과 함께 오는 24일 뉴저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2025회계연도 1만3,350명첫 9개월간 15.1% 줄어한인들 감소폭 두드러져 [자료: 국토안보통계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첫 해 동안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학교 총기테러 암시 글 올린 한인 기소

일리노이주 20대 남성‘허위 테러 위협’기소 일리노이주 버논힐스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학교 총격과 폭탄 테러 등을 암시하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버논

AI 가짜판례 제출 한인 변호사 징계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캐나다 첫 오남용 징계 한인 여성 변호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허위 판례를 법원에 제출했다가 변호사 자격이 6개월 정지되는 중징계를 받았다. 캐

김원석 부동산 사태 결국 파산절차 돌입

관련 법인들 챕터 7 신청투자자들“한·미 600여명피해 최대 1억달러”주장회사측“챕터11 전환 추진” 남가주 한인사회는 물론 타주와 한국 등에서 투자자들을 대거 모집해 부동산 투자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체류신분이 앗아간 한인 노부부 두 생명식당서 20년간 매니저 근무체류 신분에 치료 미루다병원 문턱 넘지 못하고 사망가족없어 장례식도 못치러 숨진 채 발견된 김윤주(오른쪽)씨와 차명

“플러싱 한인 어덜트 데이케어, 현금 뒷돈은 현실”

유튜버 닉 셜리 폭스뉴스 출연메디케이드 사기의혹 재차 강조남가주 한인 업계도 긴장 퀸즈 플러싱 일대 한인 운영 어덜트 데이케어(ADHC, 양로보건센터)의 메디케이드 사기 의혹을 폭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한인건강정보센터 설립을 이끌며한인사회·소외계층 돌봄에도 헌신  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역 후에는 한인 사회와 소외계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철저히 정치적 계산 따른 석방지난달에도 가정교회 급습 신앙 활동을 이유로 266일 넘게 수감됐다가 최근 석방된 김명일 목사. 전문가들은 이번 석방이 중국의 종교 정책 변화로 해석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