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WKWA) 제3대 총재에 김소희(64·사진) 미국 대표가 취임했다.
WKWA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제5차 정기총회를 열어 김 대표를 제3대 총재로 추대하고 취임식을 거행했다고 13일 밝혔다. WKWA는 세계 한인 여성들의 권익을 증진하고, 잠재력을 개발해 사회 참여를 늘릴 목적으로 2013년 창립했다. 오는 9월 26∼2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제4차 세계한인여성회장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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