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만달러...한인들 10만달러
오는 4월4일 실시되는 연방하원 34지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유일하게 한인으로 출마한 로버트 안 후보가 선거기금 모금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연방선거위원회가 공개한 2017년도 1월1일~3월15일 선거후원금 현황에 따르면 34지구 24명의 후보 중 로버트 안 후보가 33만8,702달러의 누적 후원금과 본인 조성 기금 29만5,000달러를 합쳐 총 63만 달러를 기록, 1위로 나타났다. 한인 성씨로 분류된 후원자들로부터 받은 기금이 10만 달러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은선 기자>

로버트 안(앞줄 왼쪽 두 번째) 연방하원 34지구 후보가 지난 25일 LA 한인타운에서 유권자와의 만남을 갖고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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