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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알리러 '한글플래닛' 온다

미주한인 | | 2017-03-23 20: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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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설립된 사단법인 한글플래닛(대표 홍지숙)이 오는 28일부터 조지아주 4개 대학과 앨라배마 어번 대학, 미네소타 세종어학당 등을 순회하며 한글파티를 연다.

한글플래닛은 한글을 캘라그라피, 디자인 등을 활용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킴으로써 ‘한글의 멋을 세계에 알리자’라는 목적으로 창립된 문화콘텐츠 단체이자 재능기부 단체다.

이번 순회 행사에서 한글플래닛은 한글 써보기, 한국음식 맛보기 등의 체험을 통해 한글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글파티는 28일 케네소어 주립대를 시작으로 UGA(29일), 조지아 주립대(30), 에모리대(31일) 순으로 당일 오후 3시~5시 진행된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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