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재익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장 부임

미주한인 | | 2017-03-17 20:07:24

애틀랜타,교육원장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교육원 장소, 본국과 협의해 결정

 

한국 정부가 애틀랜타에 설치하는 한국교육원의 조재익 초대 원장이 지난 15일 임지인 애틀랜타에 도착, 개원 준비에 착수했다.

조재익 원장은 지난 2월15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장으로 내정돼 이달 13일 인사발령을 받고 부임했다. 조 원장은 교육부에서 공교육진흥과장, 교과서기획과장, 교육부 예산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교육행정 전문가다.

조 원장은 16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부임 일성으로 “미 동남부지역 한인회 등 한인단체, 그리고 한국학교협의회 같은 교육관련 단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동남부 한인동포학생에 대한 교육사업이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당초 2월 중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교육부의 인사발령이 예정보다 늦어지면서 교육원 개원도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

조 원장은 “지난달 본국 교육부 담당직원들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미리 둘러본 상황을 전해들었다"면서 "직접 상황을 파악한 후 교육부와 협의해 교육원 개원장소 등을 결정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 원장은 교육원 장소를 물색하기 위해 애틀랜타 한인회관을 비롯해 여러 곳을 둘러볼 계획이다.

한국교육원은 해외 한국학교를 지원하고, 한국어 및 한국문화 보급 등의 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교육부 산하기관으로, 애틀랜타는 미주지역에서 7번째이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은 조지아 등 동남부 6개주를 담당하게 된다.  이인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부동산 회사 “투자 계약 위반” 줄소송

“K사에 투자 후 손실 피해”“원금도 못받아” 주장 봇물LA 법원에만 10여건 달해회사 대표“시장상황 악화손실 최소화 최선”밝혀 남가주 한인사회는 물론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활

미주총연 ‘우수 한인회’ 선발 시상한다

전국 모범사례 발굴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가 오는 3월 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를 계기로 미주 전역의 우수 한인회를 선정해

‘미성년자 성매매’ 한인 남성 징역형

인터넷으로 대상 물색 30대 한인 남성이 미성년자 성폭행 미수 혐의로 체포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경찰이 진행한 함정 수사 과정에서 돈을 지불하고 아동과 성행위를 할 목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작년 워싱턴주 사건 “신고 후에도 방치”유가족들 소송 제기 지난해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한인 아빠가 5세 딸을 학대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기소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2002년 뉴욕 한인타운서 말다툼 앙심 흉기 살인 한국서 체포 미국 송환 한미 범죄인 인도 공조 지난 2002년 뉴욕 한인타운에서 한인 남성을 잔혹하게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한국

미 한인사회 현황 정확한 통계낸다

KAI, 1,500명 대상으로전국 규모 설문조사 착수정책수요 등 종합 분석KAF 재단이 매칭 지 미주 한인사회 관련 정책 연구와 데이터 기반 분석을 수행하는 비영리 기관인 워싱턴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주미 한국대사관 소송 “연인 등과 공모 사기가짜 리스계약서 제출3년간 수만달러 착복”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했던 행정직원 등 3명이 공모해 재외공관 직원용 주거 보조금을 허위로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민주평통 미주 운영위   워싱턴 DC에서 열린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백악관 편지보내기’ 팸플릿을 들어 보이고 있다.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회는 지

‘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워싱턴 DC 영사부 청사  9일 강경화 주미대사(왼쪽)와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 기념동판 제막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  워싱턴 DC의 주미대사관 영사

메디케어 사기혐의 체포 한인 디렉터 보석금 50만달러 내고 석방

1억 2,000만달러 메디케어 사기해피라이프 데이케어한국으로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체포당시 4만달러 현금 소지10만달러 현금압수·90만달러 계좌동결 연방 검찰로부터 1억 2,000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