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트럼프 반이민정책 공동대응 결의

미주한인 | | 2017-03-16 19:27:44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뉴욕·뉴저지 한인단체들

뉴욕과 뉴저지 한인단체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공조에 나섰다. 

한인사회 주요단체 대표자들은 지난 13일 뉴욕총영사관에서 모임을 갖고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할 것을 결의했다. 

민권센터가 주최한 이날 모임에는 뉴저지한인회와 퀸즈한인회,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시민참여센터,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뉴욕한인봉사센터, AWCA, 뉴욕가정상담소, 원광복지관, 후러싱제일교회 등이 참석했다. 뉴욕총영사관에서도 손영호 동포담당 영사와 윤후의 외사관이 참석해 함께 한인들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반이민 행정명령으로 인해 한인 커뮤니티에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다”며 “각 단체들이 역량을 모아 반이민 추세에 공동 대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인단체들은 향후 반이민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 핫라인을 설치하고 ▶이민자 권리카드 제작 ▶이민자 권리 설명회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향후 반이민 추세의 향방에 따라 협의체를 구성하는 방안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조진우 기자>

트럼프 반이민정책 공동대응 결의
트럼프 반이민정책 공동대응 결의

한인단체 대표들이 13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고향에 보내는 편지”… 한인 이산가족 기억, 영상에 담는다
“고향에 보내는 편지”… 한인 이산가족 기억, 영상에 담는다

폴 이씨 등 한인 2세들 주도전쟁·분단으로 헤어진전 세계 가족 사연 기록2·3세 후손까지로 확대한국 통일부 보존 지원  뉴저지 출신의 폴 이씨가 뉴저지주 포트리의 한국전 참전비 앞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하와이 독립운동가 박순이·박춘경 지사 서훈
하와이 독립운동가 박순이·박춘경 지사 서훈

국립창원대 현지조사 발굴보훈부, 독립유공자 인정  박춘경 지사 묘비 [국립창원대 제공]  국립 창원대학교는 하와이 현지조사를 통해 발굴한 한인 독립운동가 박순이(1901∼1987)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 한인 교사 체포

“북가주 사립학교 재직시14~15세 대상 외설 행위교회서도 추가 피해 우려” 북가주 샌타크루즈 지역의 한 사립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던 20대 한인 추정 남성이 지난 2022년 미성

“우버이츠 매출 4만불 못 받아”… 한인 업주 9개월간 ‘발동동’
“우버이츠 매출 4만불 못 받아”… 한인 업주 9개월간 ‘발동동’

시애틀 지역 테리야키 식당1,500건 지급 장기간 지연수십차례 문의·뒤늦은 수습우버측“미지급 전액 지급” 테리야키 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음식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

미국서 한지 맥 잇는 한인 작가
미국서 한지 맥 잇는 한인 작가

오하이오서 한지 보존에이미 이씨 NYT 조명“전과정 전통방식 고수”  전통 한지 작가 에이미 리 [블로그 캡처, 연합]  한국의 전통 종이인 한지 제조 기술을 미국으로 가져가 보존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2017년 체포 유미선씨2급 살인 16년~종신형최소 복역기간전 판정 지난 2017년 LA 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인 한인 여성 유미선씨의 가석

남성 수감자와 1년 넘게 부적절한 관계… 한인 남편 둔 여교도관 FBI에 적발

뉴저지주 연방교도소서 뉴저지 연방교도소의 여성 교도관이 1년 넘게 남성 수감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온 혐의로 연방 당국에 기소됐다. 이 여성 교도관은 한인 남편을 둔 것으로 알려

요양시설서 장애인 성범죄… 한인 추정 60대 남성 체포

한인으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이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한 요양시설에서 장애가 있는 성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헤멧에 거주하는

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 목회데이터연구소 미 PCA 한인교회 조사3곳 중 1곳 재정‘어렵다’… 출석 100명 미만 76% 달해‘이민자·유학생’감소 큰 우려에 69%“쇠퇴할 것”응답 미국 PCA 소속 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