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영신건강 40주년 '할인행사 풍성'

미주한인 | | 2017-03-01 20:21:46

유기농,건강식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건강제품 전문기업인 영신건강이 40주년을 맞아 올해 매월, 분기별로 할인 행사를 연다.

영신건강은 시카고에서 1977년 설립돼 현재 미 전역과 한국에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영신건강은 비유전자조작제품(Non-GMO), 유대인의 ‘청결 음식법’을 토대한 코셔인증(Kosher) 등 세계적인 ‘건강식품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영신건강은 봄을 맞아 3월에 프로바카리엑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바카리엑스는 프로폴리스 중에서도 가장 상급으로 여겨지는 브라질산 그린프로폴리스로 유일하게 아스테필린C가 들어있어 면역력 향상, 항암, 항염, 항알러지 효과가 뛰어나다.

3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영신건강은 프로바카리엑스 캡슐 3병 구입시 한 병을 무료로 증정하며 액상타입은 2병 구입시 1병을 무료로 증정하고 추가로 40주년 선물 올개닉 비플렌을 무료 증정한다.

특허물질 크레셀라진(Kre-Celazine)을 주성분으로 제작돼 관절염, 통증 발생을 막아주는 알쓰 2000+도 2병 구입시 1병을 무료로 증정한다. 15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올게닉 꿀가루 8온즈를 증정하며 영신건강을 카카오톡 친구로 추가한 고객에 한해 주문 금액에 따라 카네스 꿀커피 오리지날 모카 30포와 업그레이드된 로얄 젤리 크림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인락 인턴기자

영신건강 40주년 '할인행사 풍성'
영신건강 40주년 '할인행사 풍성'

영신건강 허재은 상무가 본사를 방문해 40주년 행사 안내 책자를 보이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권총으로 극단 선택
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권총으로 극단 선택

10일 토랜스 30대 남성 올들어 LA 첫 발생 사례 작년 한해 전국 162명 “전문기관 방지 상담을”   LA 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미주 재외공관장 공백 ‘장기화’

외교부 주요 공관장 인사 미주 지역은 또 제외돼 뉴욕 9개월째 ‘수장 부재’ 한국 외교부의 재외공관장 인사가 장기 지연되면서 미주 지역 외교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유럽 지역 수상자로 선정   미셸 강 [연합]  미주 한인 사업가이자 여자 프로축구 구단주인 미셸 강(67)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성평등상을 받았다. 9일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영업비밀 보호법’ 근거연방 법원에 민사소송 뱅크오브호프가 한미은행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를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뱅크오브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