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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 '맛지도·가이드북' 만든다

미주한인 | | 2017-02-25 18:52:30

한식,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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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한식세계회협의회 이사회

"올해 주류사회에 한식소개 주력"

미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회장 손동철)는 23일 둘루스의 식당에서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가졌다.

손동철 회장은 “올해는 한인들에게만 집중하기보다는 미 주류사회에 한식을 알리는 행사들을 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행사 개최일은 코리아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날과 가까운 날로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류사회 초청 한식 행사는 미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와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협력하여 다운타운의 호텔 또는 조지아 주청사에서 네이선 딜 주지사를 포함한 100여명의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 손 회장은 한식세계화 회보 발간, 맛지도/가이드북/앞치마 제작, 코리안페스티벌 요리대회 등의 홍보사업에 주력해 한인식당이 한인타운을 벗어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서는 작년 소방교육을 담당했던 Advance Fire Inspection의 레베카 서 대표에게 감사패를,  개인사정으로 1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이종희 전 이사장에게 공로패를, 귀넷관광청 사라 박 국제마케팅코디네이터에게 농림부장관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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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락 인턴기자

한식당 '맛지도·가이드북' 만든다
한식당 '맛지도·가이드북' 만든다

23일 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 손동철 회장이 올해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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