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한인남성이 퀸즈 플러싱의 한 백화점에서 절도행각을 벌이다 체포됐다.
23일 퀸즈 검찰에 따르면 한인 수모(44)씨는 지난 12일 오전 10시30분께 퀸즈 플러싱 루즈벨트애비뉴 선상의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진열대에 올려져 있던 앤 클라인 시계 1개와 패션 주얼리 귀걸이 한 쌍을 훔쳐 달아나려다 이를 목격한 점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수씨는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상태로 보석금 2,000달러가 책정됐다.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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