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워싱턴주서도 한인 경찰국장 탄생

미주한인 | | 2017-01-19 19:38:51

경찰국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시애틀 인근 머킬티오시 강철 신임 국장

라팔마 시에서 테리 김 캡틴이 남가주 최초의 한인 경찰국장으로 취임한 가운데 워싱턴 주에서도 한인 경찰국장이 탄생했다.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한인 밀집 지역인 머킬티오 시의회는 지난 3일 한인 강철(39·사진) 신임 경찰국장 임명을 정식 승인했다. 이에 따라 강 국장은 취임식을 갖고 2만3,000여 주민들의 치안을 총괄하겠다는 선서를 마쳤다.

워싱턴 주에서 한인 경찰국장이 임명된 것은 페더럴웨이의 앤디 황 경찰국장에 이어 두 번째다.

부산에서 태어나 한 살 때 부모를 따라 워싱턴주 타코마로 이민온 뒤 주로 이곳에서 자란 강 국장은 윌슨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공군사관학교에 진학했다.  그는 사관학교 재학 중 진로를 바꿔 시애틀 대학(SU)에 편입했으며 이어 워싱턴 대학(UW)으로 다시 옮겨 해군 ROTC 프로그램으로 대학을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해군으로 입대해 워싱턴주 윗비 아일랜드에서 정비 장교 등으로 5년간 일한 뒤 2003년 제대와 함께 머킬티오 경찰관으로 입문했다. 

워싱턴주서도 한인 경찰국장 탄생
워싱턴주서도 한인 경찰국장 탄생

워싱턴주 두 번째 한인 경찰국장으로 탄생한 강철 머킬티오 경찰국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NAKS 제44회 연례 학술대회미 전역서 500여명 참가 각종 대회 입상자 시상식도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주최‘제44회 연례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미주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천권 지원

교육부·국제한국어교육재단 한국의 교육부는 국제한국어교육재단과 함께 오는 24일 뉴저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2025회계연도 1만3,350명첫 9개월간 15.1% 줄어한인들 감소폭 두드러져 [자료: 국토안보통계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첫 해 동안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학교 총기테러 암시 글 올린 한인 기소

일리노이주 20대 남성‘허위 테러 위협’기소 일리노이주 버논힐스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학교 총격과 폭탄 테러 등을 암시하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버논

AI 가짜판례 제출 한인 변호사 징계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캐나다 첫 오남용 징계 한인 여성 변호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허위 판례를 법원에 제출했다가 변호사 자격이 6개월 정지되는 중징계를 받았다. 캐

김원석 부동산 사태 결국 파산절차 돌입

관련 법인들 챕터 7 신청투자자들“한·미 600여명피해 최대 1억달러”주장회사측“챕터11 전환 추진” 남가주 한인사회는 물론 타주와 한국 등에서 투자자들을 대거 모집해 부동산 투자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체류신분이 앗아간 한인 노부부 두 생명식당서 20년간 매니저 근무체류 신분에 치료 미루다병원 문턱 넘지 못하고 사망가족없어 장례식도 못치러 숨진 채 발견된 김윤주(오른쪽)씨와 차명

“플러싱 한인 어덜트 데이케어, 현금 뒷돈은 현실”

유튜버 닉 셜리 폭스뉴스 출연메디케이드 사기의혹 재차 강조남가주 한인 업계도 긴장 퀸즈 플러싱 일대 한인 운영 어덜트 데이케어(ADHC, 양로보건센터)의 메디케이드 사기 의혹을 폭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한인건강정보센터 설립을 이끌며한인사회·소외계층 돌봄에도 헌신  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역 후에는 한인 사회와 소외계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철저히 정치적 계산 따른 석방지난달에도 가정교회 급습 신앙 활동을 이유로 266일 넘게 수감됐다가 최근 석방된 김명일 목사. 전문가들은 이번 석방이 중국의 종교 정책 변화로 해석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