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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유미(U·ME) 헬스&뷰티 마스크 및 세정제 전달

둘루스 소재 유미(U·ME) 헬스&뷰티(대표 크리스티 김)가 본보에 기탁한 마스크 및 세정제를 30일 일부 한인 비영리기관에 전달했다. 30일 이들 제품을 수령한 비영리기관은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봉사기관 코야드, 장애인 선교단체 원미니스트리 등이다. 이 밖에도 본보는 이미 메이크 어 스마일 홈리스, 귀넷 셰리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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