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대한 새해맞이 파티 삼가해야
“백신 맞은 가족끼리”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5만명을 넘어서자 성대한 새해전야 파티를 삼가라는 당국의 호소가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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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소비 많은 동북아 3국·북미에 연말연시 맹추위 북극 한파 몰아친 캐나다 밴쿠버 거리. [로이터]본격적인 겨울..

최대회장에 정소희씨 선임이웃돕기 및 지역봉사 앞장 미주한미여성회 앨라배마자회(KAWA of AL) 한미여성회 앨라배마 지회는 28..

애틀랜타 새해맞이 행사코로나19 급증으로 취소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연례행사인 ‘피치 드롭’이 올해도 코로나1..

관내 직원 확진자 발생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관내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29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6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