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버겐카운티 ‘미주한인의 날 행사’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정부가 주최한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10일 해켄색에 소재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
가족이민도 소폭 진전취업이민 3순위 문호가 2개월 빨라지고, 가족이민은 전 순위에 걸쳐 소폭 진전됐다.연방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2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 우선일자는 전월 대비 2개월이 당겨졌고, 가족이민은 소폭이지만 전 순위에서 2주에서 6주까지 진전이 나타났다.취업이민 순위 중 유일하게 우선일자가..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정부가 주최한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10일 해켄색에 소재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

복지혜택·생활환경 등 대학교육 혜택 역전 초반 고졸자 앞서가다 장기적으로 격차 커미국에서는 평균 34세가 돼야 대학교육..

찰스턴, 백인청년 딜런 루프 2015년 6월 17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흑인 감리교회에 들어가 성경공부를 ..

14일 주님의 영광 교회서박근혜 대통령 탄핵 위기를 맞아 이를 반대하는 애틀랜타 한인들이 오는 14일 오후 2시 둘루스의 주님의..

둘루스 10여곳...스와니서도 계속 오픈, 분점도타인종에게서도 인기몰이 중 '직접 구워 매력' '종업원 구인 어렵고, 인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