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로 희망 잃은 장애 아들 둔 싱글맘 안타까운 사연
19일 화재 벅헤드 카페 잃어대학생 아들 휴학하고 도와외식업협 성금 전달, 모금 중 지난 19일 애틀랜타시 벅헤드 소재 ‘..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은 22일 제3차 밀알 사랑의 바구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후원하고 자원봉사한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노크로스 밀알선교센터 앞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열렸다. 자원봉사자들은 장애우 가족이 차 트렁크를 열어 주면 쌀..

19일 화재 벅헤드 카페 잃어대학생 아들 휴학하고 도와외식업협 성금 전달, 모금 중 지난 19일 애틀랜타시 벅헤드 소재 ‘..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가 22일 새벽 6시 30분 스와니 시청 앞 타운센터에서 새벽기도회 활성화 캠페인을 펼..

지난 18일 흑인여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테이저 건을 쏴 실신시킨 귀넷카운티 백인 경찰관이 결국 해고됐다. 이 여성을 체..

귀넷카운티가 다음주 단계적 대면수업을 시작한다. 오는 26일 유치원, 1, 6, 9학년 학생들은 대면수업을 위해 학교로 복귀한다. ..

두 개의 메이저 열대성 폭풍이 형성돼 미국 남부지역을 향해 북상 중이어서 다음주 초에 멕시코만에 도달할 것이라고 기상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