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지역뉴스 | 종교 | 2024-06-10 11:50:06

새로남교회, 장민욱목사, 선교,평안, 아틀란타교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새로남교회 2주년 감사예배

 

사랑이 풍성한 교회 아틀란타 새로남교회(담임 목사 장민욱)가 지난 9일 오전 11시 성도 및 외부 손님들이 모여 설립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장민욱 목사의 인도와 설교, 김상현 장로의 대표기도 및 특별 찬양으로 진행됐다. 김상현 장로는 “하나님의 충만이 넘친 2년이었다”며 “주님이 주는 비전이 넘쳐나는 교회로 더 성장하게 함께 기도해두고 축복하자”고 대표기도를 했다. 윤룻 성도의 바이올린 연주와 김미리 성도의 첼로연주로 특송(주여 받아 주소서, 주안에 있는 나에게)을 특별 찬양했다. 

장 목사는 "예수님께서 다 내게로 오라 하신 이유"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약속하셨다. 수고라는 의미는 스스로 무가치한 일을 계속 만들어 지쳐 쓰러져 지친 모습을 말하는 것”이라며 “무거운 짐과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고통 또한 짊어지시는 예수님이니 그냥 그를 믿고 따르기 만하면 어떤 고통이든 해결해 주신다”고 말했다. 또한 장 목사는 “인생이 너무 짧다. 언제든지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 죽음 앞에서 평안해지는 이유는 믿는 이에게는 천국의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주님과 함께 낙원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죽음이 두렵지 아니하고, 죄를 짓든 안 짓든 죄의 짐을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죽어도 살겠고 죽지 아니하리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자. 사망에서 부활시키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낙원에서 살기를 믿어야 한다. 주 예수님께 나아가고 아멘으로 확답하고 안기는 모든 이는 낙담 말고 주님 앞에서 평안, 염려를 주께 맡기고, 지치고 상한 영혼일지라도 주님 품에 안기면 편히 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새로남교회는 선교 및 구제 후원에 동참한다. 태국, 필리핀, 멕시코, 북한 등 선교 활동을 하고,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 아동 구제 선교도 한다. 또한 우크라이나에 선교사를 파송해 교회와 학교, 병원을 세우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20분부터는 코너스톤의 ‘북한선교이야기’를 정대위 선교사가 강연했다.   

장민욱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RTS(Reformed Th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한국의 장흥중앙교회 담임을 역임했다.  

▲아틀란타새로남교회

예배: 주일예배(오전 11시), 수요밤예배(오후7:30), 금요성령예배(오후 7:30), 새벽예배(화-토, 오전 6시). 

주소: 4165 Shackleford Rd. Norcross GA 30093, 문의: 470-918-3697

제인김 기자

 

장민욱 목사가 "예수님께서 다 내 게로 오라 하신 이유"의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장민욱 목사가 "예수님께서 다 내 게로 오라 하신 이유"의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김상현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김상현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윤룻 성도의 바이올린 연주와 김미리 성도의 첼로연주로 특별 찬영을 하고 있다.  
윤룻 성도의 바이올린 연주와 김미리 성도의 첼로연주로 특별 찬영을 하고 있다.  
장민욱 목사와 교인들이 함께 2주년 기념 케익 촛불을 끄고 있다.
장민욱 목사와 교인들이 함께 2주년 기념 케익 촛불을 끄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