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애틀랜타 상의, 거제도 상공회의소와 MOU 협약

지역뉴스 | 사회 | 2023-07-25 14:24:53

애틀랜타 상의, 거제도 상공회의소, MOU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경제, 관광, 문화, 예술 분야에서 협력 약속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은 25일 오전 , 거재도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거제도 상공회의소(회장 김환중)와 MOU 협약식을 가졌다,

두 상공회의소는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관광,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 상호 교류하면서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본 상공회의소간의 협약 준비는 그동안 동남부 한인회의 이한승 자문위원장의 주선을 통해 이루어졌고, 거제도 상공회의소의 회장단과의 상호 만남을 통해 성사됐다.

이날 MOU 협약식에는 썬박 회장을 대신하여 김쥬디 부회장, 거제상의 회장단이 참석했으며, 박종우 거제시 시장과 통영상의 이상석 회장, 창원 소재 (주) 애스엘 전자  김영자 대표 이사도 자리에 참석했다.

김쥬디 부회장은 올 10월 11일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리는 한상대회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썬박 회장은 거제 상공회의소 회장과의 통화를 통해 양 상공회의소와의 만남을 계획하기로 했다. 김영철 기자. 

애틀랜타 상의, 거제도 상공회의소와 MOU 협약
애틀랜타 상의, 거제도 상공회의소와 MOU 협약

애틀랜타 상의, 거제도 상공회의소와 MOU 협약
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 (김쥬디 부회장, 오른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2026 CES' 참가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2026 CES' 참가

한국 스타트업 미국진출 지원 MOU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썬박)는  박남권 명예회장 및 11명의 지회원과 함께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매주 토요일 연습, 5명 악기별 강사 지도정기연주회 및 각종 협연 기회도 제공해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학자금 연체는 정부 책임” 조지아서 집단소송
“학자금 연체는 정부 책임” 조지아서 집단소송

10만여명 연방 교육부 상대 소송“정부가 상환절차 혼선 야기”주장1인당 10만달러 손해배상 요구 미 전역 수백만명 학자금 대출상환 연체와 관련해 연방 교육부의 책임을 묻는 집단소송

애틀랜타 주택매매 5건 중 1건 중도해지
애틀랜타 주택매매 5건 중 1건 중도해지

매물 증가…매수자 선택 폭 커진 탓 계약상태 주택수 1년전 대비 25%↓ 메트로 애틀랜타서 주택매매 계약을 체결한 뒤 중도에 해지하는 사례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 매물 증가로

“ICE요원 마스크 금지∙주방위군 투입  금지 “
“ICE요원 마스크 금지∙주방위군 투입  금지 “

조지아 민주당, 반ICE 법안 주의회 통과 가능성은 낮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미네소타 30대 여성 사살 사건을 두고 조지아 정치권도 심한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선정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선정

현대차 ‘팰리세이드’ 영예  현대차 팰리세이드 [현대차 제공]  완전히 새로워진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14일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NACOTY)으로 선정됐다 이 상

붉은 고기, 얼마나 먹어야 안전할까?… 전문가들 조언은
붉은 고기, 얼마나 먹어야 안전할까?… 전문가들 조언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 ‘주 1회로 충분’부터 ‘적당량은 괜찮다’ 견해까지새 식생활 지침, 전지 유제품·버터 포함 놓고 논란공통된 결론은‘식물성 위주 식단’과 가공

“인플레 복병 여전… 서민·중소기업에 충격 집중”
“인플레 복병 여전… 서민·중소기업에 충격 집중”

트럼프 취임 1년 명암상호관세, 소비자에 타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1년간 미국 경제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웠던 격랑의 한 해를

소비자 심리 2개월 연속 개선
소비자 심리 2개월 연속 개선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2개월 연속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미시간대에 따르면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1월 54.0으로 전월 대비 1.1

‘환율·반미정서·고비용’ 미국 관광산업 ‘된서리’

작년 관광객 6.3%나 감소강달러에 한국인 관광도↓ 2025년은 미국 관광업계에 ‘악몽의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팬데믹 이후 이어지던 회복 흐름이 꺾이면서 외국인 관광객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