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귀넷 커미셔너 의장 봉급인상 추진

지역뉴스 | 정치 | 2022-12-09 13:21:06

커미셔너 의장, 헨드릭슨, 딕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공화당 클린트 딕슨 상원의원 추진

다른 메트로 카운티 의장 보다 낮아

 

내년 1월 개회될 조지아 주의회 입법회기에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 의장의 급여를 두 배로 인상하는 법안에 제출될 예정이다.

뷰포드 출신 주상원의원인 클린트 딕슨은 내년 입법회기에 제출할 법안을 작성하고 있으며, 의장의 급여가 귀넷 셰리프 국장에게 지급되는 기본급여인 14만3,455달러로 인상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의회 의원들과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연례회의에서 딕슨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딕슨은 “헨드릭슨의 급여를 다른 메트로 카운티 의장 수준으로 일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2021년 입법회기 동안 주하원은 헨드릭슨의 연봉을 7만4,000달러에서 13만6,000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을 제출했으나 당시 정치적 논쟁에 휘말려 하원에서 부결됐다.

2016년 샬롯 내쉬 커미셔너 의장의 연봉을 올리려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내쉬는 이미 귀넷 직원으로 일하다 은퇴했기에 충분한 은퇴연금을 받고 있다는 이유로 제안을 거부했다. 딕슨은 아직 젊은 헨드릭슨이나 미래의 의장의 연봉이 내쉬 전 의장 때문에 방해받아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귀넷 출신 의원들의 인상안에 대한 초당적 지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주 법에 따르면 인구가 50만명 이상인 카운티 셰리프국장은 최소 13만6,000달러의 연봉을 받아야 한다. 클레이턴카운티는 의장에게 19만750달러의 연봉을 주고 있다. 

헨드릭슨 의장은 이 소식을 알고 있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두고 보자”는 입장을 보였다. 박요셉 기자

귀넷 커미셔너 의장 봉급인상 추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봉사 많이 한 학생 선정 1만 달러씩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우수한 한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려고 2022년 12월에 설립된 위대한 영구 장학재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1031 익스체인지' 연장교육 실시 조지아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2차 정기총회 및 CE 클래스를 개최했다.다니엘 리 총무의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등 5개 도시 유치전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관계자들이 이번 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시 당국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번 2028년 민주당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본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당국, 곰 유인 모든 요소 제거 권고 조지아주 캅 카운티의 한 평화로운 주택가에 흑곰이 나타나 현관 앞까지 활보하면서 주민들이 극심한 공포에 떨고 있다.마리에타의 헌팅턴 우즈 단지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국립조기교육연구소 평가 조지아 유아교육 수준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가 나왔다.국립 조기교육조사연구소(NIEER)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는 ‘보편적 프리-K’ 프로그램을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주택 수십채 전소…1천여채 추가 위험고온건조∙강한 바람 탓 진화에 어려움산불 연기 북상…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조지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점점 확산되고 있지만 건조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정부 근본 해결 의지 없어 “병역회피 근절 목적” 핑계“예외적 이탈 허용” 답변만, 한인 2세들 고통 ‘나몰라라’, 정치권도 동포권익 ‘후순위’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를 놓고 미국

이민국, 현역 미군 아내 또 체포·구금‘파장’

27년 복무 육군상사 아내,추방유예 신청 면담 위해 이민국 방문했다 체포돼 미군에서 복무 중인 현역 군인의 아내가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례가 또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미 육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