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민주평통 장학생 신청 모집중

지역뉴스 | 사회 | 2022-12-06 14:46:15

평통 애틀랜타, 장학생 신청 모집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다가오는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중추적인 인재를 양성하고자 평화통일 장학생을 선발한다.

대상은 동남부 5개 주(GA, TN, AL, SC, NC) 거주 고등학생, 대학생, 한인 입양인 또는 6.25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부모 또는 조부모 중 한 명이 한인인 경우도 포함)으로 올바른 통일관과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고 있는 학생이다. 누적 학점이 3.0이어야 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상식에 반드시 참가해야 한다.

선발기준은 학업성적 30%, 자기소개서 15%, 이력사항 15%, 평화통일 에세이 35%, 평통대회 입상자 가산점 5% 등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1부, 성적표 1부, 이력서 1부(입상실적, 특별활동, 봉사활동, 리더십 등), 재학증명서 1부(대학, 대학원 진학예정자의 경우 진학 관련 증빙서류 제출), 에세이 2부(자기소개서 및 자기발전 계획서, 통일 에세이:차세대가 만들어 나가는 통일) 등이다. 신청서 양식은 https://tinyurl.com/applicationword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신청마감은 2022년 12월 28일이며,장학생 발표는 2023년 1월 3일로 예정돼 있으며, 장학금 수여식은 1월 중 신년하례식으로 예정돼 있다.  신청서류는 협의회 이메일 puac.gl@gmail.com, 또는 협의회 사무실(PUAC ATL Chapter, 2180 Satellite Blvd, Suite400, Duluth, GA 30097)로 보내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심사내용도 공개되지 않는다. 에세이는 영문, 한글 모두 가능하며 우수 에세이는 추후 언론 등에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678-770-1227, 470-218-8964. 박요셉 기자

민주평통 장학생 신청 모집중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