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전국 최고 공항은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2위

미국뉴스 | 사회 | 2022-11-23 09:12:28

전국 최고 공항, 애틀랜타 2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WSJ 최우수 공항 순위

 

전국의 대형 공항들 가운데 이용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최우수 공항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 1위에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월스트릿저널(WSJ)이 전국의 대형 공항 20곳과 중간 규모 공항 30곳에 대해 신뢰도와 안전도, 가치, 이용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분석한 공항 순위에서 샌프란시스코 공항(SFO)이 총점이 가장 높아 1위에 올랐다고 신문이 전했다.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이 2위에 올랐고 이어 3~5위는 미니애폴리스 국제공항(MSP), 디트로이트 국제공항(DTW), 피닉스 국제공항(PHX)의 순이었다. LAX는 이들 공항에 이어 6위에 랭크됐다.

 

반면 대도시 국제공항들 가운데 최악의 불명예는 뉴저지주 뉴왁 공항(EWR)이 안았다. 이어 뉴욕 JFK 공항이 19위, 플로리다의 포트로더데일 공항(FLL)이 18위로 최하위권이었다.

 

전국 20대 대형 국제공항들을 제외한 나머지 30곳의 중간 규모 공항들 가운데서는 캘리포니아 주도인 새크라멘토 공항(SMF)가 최우수로 꼽혔다. 이어 샌디에고 공항(SAN), 샌호세 공항(SJC)이 2위에 3위에 랭크돼 중간 규모 순위에서는 캘리포니아 도시 공항들이 탑3에 올랐다. 오렌지카운티의 존 웨인 공항(SNA)는 9위, 그리고 북가주 오클랜드 공항(OAK)은 10위에 자리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최근 노크로스에서 마지막 목격 귀넷 카운티 경찰이 아동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해당 용의자는 최근 노크로스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어 인근 주민들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한 미국인 대상 시민권 박탈 소송을 담당하는 연방 법무부 전문 인력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22일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주 첫 일본계 미국인 의원 될듯 조지아주 의회 사상 최초의 공개 트랜스젠더이자 난바이너리(성별을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로만 나누는 기준을 거부하거나 벗어난 성 정체성)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헴필 정수장 전력장애 문제 때문 애틀랜타 시 상수도국은 금요일 오전, 다운타운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민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끓인 물 사용 권고(Boil Water Adviso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8경기 열릴 예정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애틀랜타 스타디움'으로 변신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새 단장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채널 2 액션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조지아 그로운 태그 대대적 홍보 식료품 가격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로거(Kroger)가 지난 목요일 매장 내에 '조지아 그로운(Georgia Grown)' 및 '로컬 메익스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USDA, 생산속도 25%상향조정 허용가금류 중심지 조지아 노동·이민단체”노동자 피와 땀 짜내려는 조치”반발 이미 전국 최악의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가금류 가공공장 노동자들

연휴 내내 장마철 날씨…돌발 홍수 위험도
연휴 내내 장마철 날씨…돌발 홍수 위험도

1~2 주 동안 매일 ‘비’평년보다 기온 높을 듯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포함해 앞으로 1~2주 동안은 여름 장마철 같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국립기상청은 21일 조지아 중북

"국토안보장관, '이민 피난처도시' 입국·통관 중단할 수도"
"국토안보장관, '이민 피난처도시' 입국·통관 중단할 수도"

"주요 공항서 심사인력 철수 가능성 경고"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단속 정책에 반발해 온 '피난처 도시'를 겨냥해 국제 여행

형장에서 생환한 사형수…정맥 못 찾아 형 집행 중단
형장에서 생환한 사형수…정맥 못 찾아 형 집행 중단

사형수 측 "잔혹하고 이례적인 처벌"…주지사, 1년간 형 집행 유예 조치 테네시주의 한 사형수가 형장에서 극적으로 생환했다고 CBS뉴스가 21일 보도했다.CBS뉴스에 따르면 테네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