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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총 총회 내달 애틀랜타 개최

지역뉴스 | 종교 | 2022-08-16 14:26:52

미기총, 애틀랜타 총회, 장석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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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8일 베다니감리교회 개최

장석민 목사 대표회장 취임예정

 

제23회 미주기독교총연합회(미기총, 회장 이대우 목사) 정기총회가  9월6일(화) – 8일(목) 3일간 애틀랜타 베다니 감리교회에서 개최된다.

미기총 정기총회 조직위위는 16일 둘루스 한인식당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이번 정기 총회에서 장석민 목사(빛과 사랑교회 담임)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 남미 지역의 한인교회 대표 35명이 참가할 이번 총회는 6일 저녁 개회예배, 7일 오전 9시 총회, 10시30분 회장 이취임식이 열릴 예정이다.

미기총은 이번 총회를 통해 미기총과 각 지역교회협의회 간에 긴밀한 사역 연대를 이룸으로써 각 지역교회협의회의 사역을 돕고, 교회 연합 사역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 준비위원장은 장석민 목사, 사무총장은 이제선 목사, 총무는 김용현 목사, 부총무는 알렉스 송 선교사, 분과위원장은 박광수 목사, 남궁 전 목사가 맡았다. 문의=이제선 목사 404-915-4717. 박요셉 기자

미기총 총회가 내달 6-8일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16일 애틀랜타 준비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남궁전 목사, 김용현 목사, 장석민 목사, 이제선 목사, 알렉스 송 선교사.
미기총 총회가 내달 6-8일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16일 애틀랜타 준비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남궁전 목사, 김용현 목사, 장석민 목사, 이제선 목사, 알렉스 송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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