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여론조사 켐프43%로 퍼듀32%에 크게 앞서

지역뉴스 | 정치 | 2022-04-06 15:01:29

조지아주, 여론조사, 켐프, 퍼듀, 에이브럼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가상대결 켐프 51%-에이브럼스 44%

허셜 워커 선두, 바이든 부정평가 ↑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지원 유세에도 불구하고 데이빗 퍼듀 조지아 주지사 후보의 지지율이 큰 차이로 브라이언 켐프 현 주지사에게 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발표된 에머슨 칼리지/더 힐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켐프 후보는 퍼듀 후보에 43%-32%로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차범위는 3%이며 유권자의 17%가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의 가상 대결에서는 공화당의 켐프 후보가 민주당의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후보에게 51%-44%로 앞섰다. 퍼듀와 에이브럼스 후보의 양자 대결은 49%-44%로 차이는 좁혀졌다. 

이번 조사는 4월 1일-3일까지 1013명의 등록유권자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509명은 투표할 생각이 있는 자들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지아에서 3개의 TV 방송국을 운영하는 넥스타(Nexstar)가 의뢰했다.

별도로 진행된 조지아주 공화당 연방상원의원 후보 경선 여론조사에서 트럼프가 미는 전직 풋볼선수 허셜 워커는 57%의 지지율로 경쟁자인 개리 블랙 주 농무장관의 13%에 크게 앞섰다. 16%는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않았다. 

이 밖에도 켐프 주지사의 직무수행 평가는 긍정적, 부정적 평가가 42%로 동률이었으며, 17%는 의견을 유보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50%가 부정적이었고, 긍정적 평가는 42%에 불과했다. 9%는 평가를 유보했다.

과반을 넘어선 52%의 유권자들은 조지아주가 선거를 공정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거의 1/3은 불공정하다고 답을 했으며, 18%는 잘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주무장관 재선에 나선 브랫 래펜스퍼거 장관과 이에 도전하는 조디 하이스 연방하원의원의 지지율은 29%-26%로 현직 장관이 앞섰지만 이는 오차범위 안에 있어 우영을 가리지는 힘들다. 

49%의 조지아인들은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돼야 한다고 답했으며, 38%는 계속 불법으로 단속해야 한다고 답했고, 18%는 의견을 표하지 않았다. 박요셉 기자

여론조사 켐프43%로 퍼듀32%에 크게 앞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김수현, 14일 전격 복귀
김수현, 14일 전격 복귀

김수현 /사진=벤치  배우 김수현(38)이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 신호탄을 쐈다.김수현은 최근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BENCH)의 새 캠페인 참여를 확정, 14일 국내에서

이수지, 성대결절로 수술…"건강하게 복귀할 것"
이수지, 성대결절로 수술…"건강하게 복귀할 것"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예능상 후보에 오른 코미디언 이수지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미디언 이수지(41)가 성대결

킴스 K 태권도 시범팀 전국대회 2연패
킴스 K 태권도 시범팀 전국대회 2연패

1년간 미국 대표하는 시범단 활동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킴스 K 태권도(김성진 관장) Team K 시범단이 2026 U.S. 내셔널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시범(Demonstratio

조지아 피클볼 선수 엘라 오, RPM 시그니처 패들 출시
조지아 피클볼 선수 엘라 오, RPM 시그니처 패들 출시

US 오픈 18세 이하 최연소 우승 미국 조지아주 수와니(Suwanee)에 거주하는 한국계 미국인 피클볼 선수 엘라 오(Ella Oh,11)가 글로벌 피클볼 브랜드 RPM과 함께

라쿤 공격한 반려견 광견병 감염
라쿤 공격한 반려견 광견병 감염

지난주 스넬빌 지역서  귀넷 카운티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라쿤이 발견돼 당국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귀넷  동물복지 단속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스넬빌 트리 뷰

주 전역  판매  주스에 소비자 주의보
주 전역 판매 주스에 소비자 주의보

푸드디포 판매 일부 주스   조지아 농무부(GDA)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판매 중인 일부 주스 제품에 대해 소비자 주의보를 내렸다.GDA에 따르면 뉴난 소재 CSS 캐리비안 밀

개스값 상승세 반전…주 평균 3.87달러
개스값 상승세 반전…주 평균 3.87달러

중동지역 불확실성 증가로 최근 몇 주 동안 내림세를 보였던 개스가격이 올림세로 돌아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3일 오전 조지아 개스가격은 갤런당 평균 3.57달러를 기

철수했던 반스앤노블, 속속 애틀랜타 복귀
철수했던 반스앤노블, 속속 애틀랜타 복귀

에지우드 이어 토코힐 등에매장마다 특성 살린 전략도기존 독립서점 관계 과제로 반스앤노블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매장을 다시 늘리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반스앤노블은 지난해 말께

청소년에게 중요한 것은 '정체성, 소통, 가치관'
청소년에게 중요한 것은 '정체성, 소통, 가치관'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성황 개최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지난

이민자 체포 추방… 그 뒤에 남겨진 아이들
이민자 체포 추방… 그 뒤에 남겨진 아이들

조지아 현재 83명…1년새 80%↑이민단체들 “실제 훨씬 많을 것”전문가 “정신적 충격 치료 필요” 조지아에서 체포 구금되거나 추방되는 이민자가 늘면서 주정부의 보호를 받게 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