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존스크릭시 차타후치강에서 17명 구조

미국뉴스 | 사건/사고 | 2021-07-30 14:14:50

존스크릭,차타후치강,급류,방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물놀이 시 방류 일정 확인 필수

저녁이나 밤 시간대 위험 증가

 

존스크릭시의 크리스 쿤스 소방서장은 차타후치 강에서 보트를 타거나 방문하기 전에 반드시 방류 일정을 확인하라고 권고했다. 

그는 “지난 주말 초 폭우로 인한 급류과 뷰포드 댐의 방류로 인해 여러 사람이 카약과 뗏목에서 떨어졌고, 일요일 스위프트워터 구조대가3차례 출동, 17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다행히 구조대가 강둑을 따라 나무뿌리와 가지에 의지한 사람들을 발견했으며, 중상을 입은 사람은 없다. 그는 “한 사건에서 14명, 다른 사건에서 2명이 구조되었으며, 갑자기 불어난 물로 인해 섬에 고립된 한 남성과 개 두 마리를 구조했다”고 덧붙였다. 

레이니어 호수와 뷰포드 댐은 미 공병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보통  평일 오후 방류하지만 경우에 따라 일정이 바뀐다. 방류 시 차타후치 강의 수위는 몇 분 만에 11피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 

쿤스 서장은 “보트 타는 사람들과 애완동물까지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면 상승과 더불어 날이 저물면서 출구를 놓치거나 방향감각을 잃는 경우도 있다”며 “저녁 시간에 구조 요청이 많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특히나 밤이 되면 강은 매우 어둡고 안개가 자욱하여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보트를 타거나 방문하는 사람은 770-945-1466으로 전화하거나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뷰포드 댐과 레이니어 호수의 방류 일정을 확인 할 수 있다.  레이니어 호수 방류 일정 확인. 김유진 기자

존스크릭시 차타후치강에서 17명 구조
존스크릭시 차타후치강에서 17명 구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용의차량 고의 충돌 후 보험금 뜯어낸 주경찰들
용의차량 고의 충돌 후 보험금 뜯어낸 주경찰들

GDPS,주순찰 경관 4명 해임건당 2만5천달러 합의금 챙겨 용의자 차량 추격 및 체포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보험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주지아 주순찰대 경관들이 해임됐다.조지아 공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산불로 주택 47채 전소연기 애틀랜타까지 영향 조지아주의 가뭄이 악화되면서 주 당국이 남부 전역과 중부 대부분 지역에 야외 소각 금지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확산을 막기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GA 민주당, 주지사 선거 자신감  조지아 민주당이 주지사 선거 승리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아 정치 지형이 왼쪽으로 이동 중이라는 판단이 크게 작용했다.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단기임대주택 허가제’도입 매년 갱신∙상시 관리자 지정 등  귀넷 카운티가 급증하는 단기 주택임대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허가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조례를 도입했다.카운티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46억 달러 투입, 2031년 완공 조지아주 당국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투자인 GA 400번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착공식을 22일 거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46억 달러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캅 카운티, 월마트 신청안 부결 월마트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추진하던 드론 배송 허브 기지 건립계획이 지역주민 반대로 무산됐다.캅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1일 월마트가 이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더글라스 이어 조지아 두번째시 “게임 체인저 투자”기대감  구글이 조지아에서 두번째 데이터 센터를 건립한다.구글은 21일 트룹 카운티 라그랜지 I-85 인근 페가수스 파크웨이에 데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국무부·이민서비스국고위험국 추가 검증도 연방 정부가 비자 발급과 이민 혜택 심사를 전방위로 강화하면서 신청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일부 비자 신청자에게는 소셜미디

“차 사고 싶어도 못사”… 저신용자 대출 문턱 강화
“차 사고 싶어도 못사”… 저신용자 대출 문턱 강화

신차 금리 13%·중고차 21%평균 신용점수도 7점이나 상승 대출 연체율마저 ‘사상 최고치’ “낮은 신용점수 회복 급선무”  고금리와 차량 가격 상승 여파로 자동차 대출 문턱이 높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 한인은행 어닝시즌 개막2,256만달러·주당 75센트자산·예금·대출 모두 성장순이자 등 수익성도 개선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올해 1분기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좋은 실적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