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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맨발로… 미·영 영부인들 회동

글로벌뉴스 | 정치 | 2021-06-11 10:10:30

영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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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 회담 등 참석자 영국을 방문 중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10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첫 미·영 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양국의 영부인들은 두 정상이 만나는 사이 존슨 총리의 1살배기 아들과 함께 노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날 정상회담이 열린 영국 콘월의 카비스 베이 해변에서 질 바이든(오른쪽) 여사와 존슨 총리의 부인 캐리 시먼스가 신발을 벗고 바다에 발을 담그고 있다. [로이터]

해변에서 맨발로… 미·영 영부인들 회동
해변에서 맨발로… 미·영 영부인들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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