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뷰티마스터 올랜도에 대형 매장 연다

플로리다 | | 2021-05-03 16:16:30

뷰티마스터,박형권,직원모집,올래도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올랜도에 5만4천sqf 대형 매장 건립중

한인 등 직원 모집중, 직원만족도 높아

 

미주 최대 뷰티 디파트먼트 스토어(뷰티서플라이) 뷰티마스터(Beauty Master, 대표 박형권)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5만4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메가사이즈 스토어를 오픈한다.

뷰티마스터는 2002년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헤드랜드(Greenbriar)에서  8000스퀘어피트의 자그마한 가게로 시작해 현재 전미주 최대 뷰티서플라이 리테일 체인으로 발전해 84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메가사이즈 스토어를 비롯, 조지아 메트로 지역에 총 7개의 대형매장을 운영중이다. 

 

박형권 회장의 공격적이며 체계적인 기획 및 전략적인 운영으로 뷰티마스터는 이미 주 고객층인 애틀랜타 흑인 커뮤니티에서 매우 유명하다. 2010년부터 매해 지역사회 대상으로 높은 상금을 건 수 많은 이벤트, 컨테스트, 기부행사 및 지역의 힘들고 어려운 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행사 등 지역커뮤니티가 눈앞에서 혜택을 보는 여러 행사를 포함 꾸준하고 실속있는 마케팅을 통해 뷰티마스터의 회사 브랜드 이미지를 굳혔다.

 

성공적인 경영과 더불어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 또한 업계 최고다. 200여명의 임직원들은 체계가 잡힌 자리에서 깨끗한 매장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고, 능력을 발휘하는 직원들에게는 타사에 비해 높은 근무수당도 제공하고 있다. 임원진들과 일반 직원들과의 편하고 신속한 소통 및 체계적인 매장관리 시스템까지, 직원들이 본인의 능력을 100% 발휘 할 수 있는 근무환경 및 회사 시스템은 협력 업체들 사이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사태 이후 신속하게 매주 방역 실시, 협력업체들의 매장 청소 및 쾌적한 환경 관리 등도 많은 직원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일 할 수 있게 뒷받침을 해주었다.

 

박형권회장은 직원과 소통을 통해 능력을 인정하고, 과감한 결단력으로 직원들과 일을 추진해 직원들이 직장생활에 대한 만족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는 회사의 매니저급 직원들의 높은 근속률이 증명한다. 이미 회사와 10년이상 함께하는 매니저들이 회사의 기둥이 돼 튼튼한 맨파워를 자랑하고 있고, 입사하여 얼마 되지 않았어도 직원들 사이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열심히 하는 직원들은 매장, 파트 관리, 기획에 배치되어 역량에 따라 높은 봉급을 제공한다.

 

뷰티마스터는 현재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웨스트 콜로니얼 드라이브에 위치한 하이랜드 레익스 센터에 5만4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메가사이즈 스토어를 오픈 예정 중이다. 현재 매장 매니저, 물류 창고 매니저, 의류 판매직, 일반 근무자등을 모집하고 있으며 주 5일 40시간 이상 근무 가능자면 입사에 매우 유리하다. 본인이 활기차고 적극적이지만 언어장벽때문에 힘든 분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매장 위치=7175 W Colonial Dr Orlando, FL 32818. 입사 문의=404-309-1703. 영주권 스폰서 문의 및 온라인 접수처 info@beautymaster.com. 박요셉 기자

뷰티마스터 올랜도에 대형 매장 연다
뷰티마스터 박형권 회장과 그의 활동 사진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부모의 종교·신념 때문에…어린이 백신 면제율 사상 최고

상당수 백신 접종률 집단면역 기준선 하회 홍역 대유행 현실화 필수 백신 접종을 면제받는 미국 어린이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25∼2026학년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직장보험 있어도 월 최소 수백 달러 부담보험 잃을까 사표 못 내는 직장인들 급증절반 이상은“앞으로 감당 못할까 두렵다” 건강보험료가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개인 가입자는 물론 기

“교회·사원서 이민체포 안돼”… 항소법원, 단속 제동 유지
“교회·사원서 이민체포 안돼”… 항소법원, 단속 제동 유지

트럼프 행정부 ‘민감한 장소’ 단속 확대에 제동퀘이커·시크·침례교 종교시설 금지명령 유지“단속 공포로 예배 참석 감소…종교 자유 침해”본안소송 계속… 종교시설 단속 정책 향방 주목

“전쟁보다 무서운 폭염”… 식탁 덮치는 ‘히트플레이션’
“전쟁보다 무서운 폭염”… 식탁 덮치는 ‘히트플레이션’

기후발 장바구니 물가 쇼크폭염·가뭄 농축산물 생산↓코로나 이후 25%이상 상승소고기·계란·채소 등 타격 폭염과 가뭄, 화재 등 기후 변화가 식료품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부상하

‘푸드스탬프’·‘메디케이드’받으면 영주권 막힌다
‘푸드스탬프’·‘메디케이드’받으면 영주권 막힌다

DHS, 바이든 공적부조 완화 규정 폐지‘비현금성 복지’수혜자도 영주권 불이익 9월18일 접수분부터 적용 개정 I-485 양식 사용 필수 앞으로 영주권 심사에서 푸드스탬프(SNAP

해외 체류 미 시민권자 온라인 여권 갱신 불가
해외 체류 미 시민권자 온라인 여권 갱신 불가

국무부가 해외에 체류하거나 여행 중인 미국 시민들에게 연방정부의 온라인 여권 갱신 시스템을 이용하지 말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다. 온라인 갱신은 미국 내 주 또는 미국령에 실제로

국립공원 훼손 우려에… 텍사스 일부 국경장벽 건설 ‘중단’
국립공원 훼손 우려에… 텍사스 일부 국경장벽 건설 ‘중단’

불법 월경을 막기 위해 국경장벽 건설을 강력하게 추진 중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초당적인 반대에 부딪혀 텍사스주 빅벤드 국립공원의 국경 장벽 관련 공사를 일시 중단했다. AP통신

미, 우방들에 “중국 AI 동참하지마” 경고
미, 우방들에 “중국 AI 동참하지마” 경고

한·일·호주 등 35개국 대상‘양다리는 불가’ 재차 강조‘팍스 실리카’동맹도 강화핵심 광물 채굴 등도 협조 미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중국을 상대로 경쟁이 격화하는 와중에 한

청소년용 챗GPT 출시…오픈AI, 부모 통제도
청소년용 챗GPT 출시…오픈AI, 부모 통제도

청소년 자해 등 챗GPT의 정신건강 관련 논란으로 여러 건의 소송을 치르고 있는 오픈AI가 청소년용 챗봇 서비스를 내놨다. 오픈AI는 청소년들의 학습을 돕고 안전장치를 대폭 강화한

메타 상대 세기의 ‘청소년 SNS 중독 소송’
메타 상대 세기의 ‘청소년 SNS 중독 소송’

가주 등 29개 주정부 제기 벌금·운영방식 변경 요구패소시 조 달러대 벌금까지유사한 소송 수백건 달해 18일 시작된 메타 소송에서 유족들이 SNS 중독으로 사망한 청소년들의 영정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