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선거 슈퍼바이저 사임..후임 물색

지역뉴스 | 사회 | 2021-03-06 14:14:12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카운티 선거관리사무소 크리스티 로이스톤(사진) 슈퍼바이저가 오는 17일자로 사임한다.

지난 2019년부터 슈퍼바이저로 일해온 로이스톤은 사임 편지에서 뉴욕주 알바니 소재 상업용 투표용지 인쇄회사 조지아주 담당 고객만족 부서장으로 일하게 됐다고 밝혔다.

로이스톤은 편지에서 “내가 승진할 당시 선거관리위원들은 내가 그 직위를 원하지 않았음을 알고 있었다”며 “그들이 2020년까지 일하기 신뢰하는 누군가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느껴 그 자리를 수용했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귀넷 선관위는 차기 슈퍼바이저를 찾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앨리스 오’레닉 선관위원장은 다음주 위원회를 개최해 과정에 대해 의논하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선 임시 슈퍼바이저를 임명한 후 카운티와 함께 차기 슈퍼바이저를 고용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귀넷카운티는 영어가 부족한 히스패닉 주민들을 위한 스페인어 선거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한국어와 베트남어로 된 선거정보 번역을 고려하고 있다.

귀넷 주의회 대표단은 친 공화당 성향의 오’레닉 위원장이 최근 선거법이 공화당 승리에 유리하도록 개정돼야 한다고 발언한 것을 문제삼고 위원회 개편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선거관리 위원은 민주, 공화당에서 각 2명, 그리고 무당파에서 1명을 선출한다. 조셉 박 기자

귀넷 선거 슈퍼바이저 사임..후임 물색
귀넷 선거 슈퍼바이저 사임..후임 물색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오랜만에 만나는 애인처럼”… ‘발라드의 레전드’ 변진섭 4일 오후 8시 둘루스 콜리세움서 콘서트 개최 1980~90년대 대한민국을 발라드의 감성으로 물들였던 가수 변진섭이 애틀랜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지난달 오픈 식당 중 절반 한인업체 진출도 두드러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최근 문을 연 식당 가운데 카페와 베이커리, 베이글 전문점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타운을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주간 26원 급등 후 야간 거래서 상승폭 확대…1,480원대서 마감중동정세 악화·유가 급등에 달러화 가치 급등세…유로·엔·파운드 동반 약세  달러화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교사·학생 4명 총격 사망…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4년 9월 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윈더의 애팔라치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1주일전 대비 갤런당14센트 ↑전문가 “10~30센트 더 상승” 이란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2월 말 현재 신청자 예년 20%로 부진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이사장 박선근)의 제3회 장학생 지원 마감이 3월 말에 종료된다.미 동남부 지역에서 대학에 진학하는 한인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사랑의 어머니회 발전과 회원 화목 및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