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마스크는 쓰고, 키스는 하지 마세요”

미국뉴스 | 사회 | 2021-02-13 18:18:07

마스크,키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발렌타인스 데이(14일)를 앞두고 공중보건 전문가들이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성관계도 안전한 방식으로 해야 한다며 안전한 성관계 요령을 조언하고 나섰다.

 

11일 시애틀타임스는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성관계를 통한 코로나 확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공중 보건전문가들의 안전한 성관계 요령 조언을 소개했다.

 

워싱턴 대학(UW)병원의 조앤 스테클러 전염병 전문가는 “코로나19 상황이 곧 끝날 것으로 생각해 잠시 절제를 요구할 수는 있지만 1년간이나 절제를 요구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며 “절제를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전염의 위험성을 줄이는 안전한 방식으로 성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테클러 박사는 지적한 가장 위험한 행위는 키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침, 점액, 호흡에 의해 전파되기 때문에 키스가 가장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성관계 시 마스크를 쓰고, 키스는 하지 말고 얼굴을 서로 마주보지 않는 자세로 가급적 빨리 끝내고 깨끗이 씻을 것을 조언하고 있다며 안전한 성관계 요령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안전한 성관계 요령은 다음과 같다.

 

-마스크를 쓰고 얼굴 접촉을 최소화하는 자세를 선택할 것.

 

-깨끗이 씻을 것. 피부를 접촉한 후 서로 얼굴을 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콘돔을 사용하면 노출을 줄일 수 있다.

 

-시간을 단축할 것. 성관계 시간을 최소화하면 노출 가능성이 줄어든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 대학 유학생 지원자 10%↓

트럼프 2기들어 대폭 줄어 아시아·아프리카 감소세 두드러져미 거주 한인 지원자는 4% 증가 미국 대학의 문을 두드리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자가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 전국 1,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실종 외국인 30여개국 510여명…미정부 "미국인 90명 실종"교량 80개·도로 40㎞ 파손…기후변화 탓 빙하·암석 붕괴가 원인 추정정부 신속대응팀 카트만두 도착…티베트서도 3명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악천후 예보로 전격 연기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전면 차단 계획이 주말 악천후 예보로 인해 전격 연기됐다.조지아주 교통국(GDOT)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40대 캔턴 트럭 기사 체포 수감 스쿨버스를 놓쳐 등교하던 14세 여중생을 대형 트럭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캔턴 거주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피해 여중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케네소 매장 29일 영업 종료 카리브해의 음식맛과 분위기로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어온 식당 체인 ‘바하마 브리즈’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 문을 닫는다.바하마 브리즈의 모회사인 다든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2029년부터 월 15달러, 연 180달러 인하 조지아주 에핑엄 카운티에 들어서는 오픈AI(OpenAI)의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에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이 주 규제 당국의 최종 승인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이달 들어 디캡 ∙ 풀턴 등서보건당국 대대적 방역작업  이달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모인 모기가 잇따라 발견돼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26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법원 “정당 선거 광고비 할인 금지”후보자만 할인 적용…민주당 유리 올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존 오소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이 광고비 소송에서 승리했다.애틀랜타 연방항소법원은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공적부조 의존 이민자심사·색출 교육 강화”재개 시점 아직 미정비자 신청자들 대혼란 연방 국무부가 공적부조에 의존할 가능성이 있는 이민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